꽃집
꽃다발보다
'주문'이 큰 매출입니다
개업 화분, 행사 꽃, 웨딩 부케처럼 큰 주문은 작품을 보고 맡깁니다. 홈페이지가 작품집이 됩니다.
꽃집에 홈페이지가 필요한 이유
- 1
큰 주문은 작품을 보고 맡깁니다
행사 · 웨딩 · 개업 주문은 이전 작업을 보고 결정합니다. 종류별로 정리된 작품집이 있으면 주문이 편해집니다.
- 2
가격대별 예시가 문의를 줄입니다
3만 · 5만 · 10만 원대 예시를 보여주면 '얼마예요?' 문의 대신 바로 주문이 들어옵니다.
- 3
배송 지역과 마감 시간을 분명하게
당일 배송 가능한 동네와 주문 마감 시간이 적혀 있으면 급한 손님이 망설이지 않습니다.
- 4
인스타는 묻히고, 홈페이지는 남습니다
피드는 시간이 지나면 아래로 내려가지만, 홈페이지의 작품집은 늘 첫 화면에 있습니다.
홈페이지에 이렇게 담습니다
가게 이름만 알려주시면 네이버에 올려두신 사진 · 메뉴 · 후기로 첫 화면을 먼저 만들어 보여드립니다.
- 종류별 작품집
- 가격대별 예시
- 배송 지역 · 마감 시간
- 주문 방법
- 주문 버튼
